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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직녀이야기
 
 
 
 

 
작성일 : 16-05-19 00:15
밥상위의 사치
 글쓴이 : 직녀
조회 : 9,270  

이제 때가 되었도다.
쌈채소 질리게 먹을 때가~~
고품격 유기농 쌈채로다가~~
직접 정성껏 기른.......
것 같지만
사실 나는 씨앗만 넣었고
어머님이 아침 저녁 물 주고 풀 뽑아주고
이쁘게도 키워주셨다.
해질 무렵 바구니 들고 어슬렁어슬렁
금새 한바구니 가득하다.
어제 먹다 남은 돼지불고기에
쌈 한바구니와 쌈장. 끝!!!!!
와구와구~~ 맛나다.
씻으면서 집어먹는 쑥갓
향도 맛도 끝내주네.ㅋㅋ
여러 종류 푸짐허니
골라먹는 재미까지~~~~~

 
   
 

 
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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