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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직녀이야기
 
 
 
 

 
작성일 : 13-04-02 11:12
주말은 이렇게...
 글쓴이 : 직녀
조회 : 5,878  

한결이가 기숙사에 들어간 이후
주말이면 뭔가 맛있고 특별한 것을
준비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겼습니다.^^
이번 주에는 소고기 샤브샤브.
야채와 버섯만 푸짐하게 준비하면 되는,
너무나 간단하면서 푸짐하고 특별한 메뉴.
 
마도 깍아서 준비하고
국수사리까지...
저 많은 걸 끝내 다 먹고야 말았다지요.^^;;;;
 
그리고 일요일 아침은
속이 편안하도록 간단하게 마 수프~
간단하면서도 맛도 좋고
영양 가득, 뱃속도 든든한 메뉴.
 
거기에다가 아들이 가방 가득 짊어지고 온 빨래까지..
주말은 그렇게 지나갔습니다.
 
28.jpg


류은경 13-04-02 21:35
답변 삭제  
대~~~박~~~
누가 날 위해 이런 밥상 한번 차려주면 좋.겠.다!!!!!
남은 밥을 먹어치워야 한다는 의무감에
무리를 했더니 시방 속이 더부룩한 관계로
샤브샤브보다느느 저 구수해 보이는 마스프 한사발 땡기누만요~~
언니네 남편과, 언니네 아들딸은 정말이지 복 받은 거랑께요~~
나도 어느날, 기분좋게 이런메뉴 준비할 수 있기를~~ㅎㅎ
직녀 13-04-03 11:36
답변  
이런 밥상 차리기 아주 쉽다는 거~
언제든 오기만 하면 한상 거하게 차려줄게.
담주 토욜에 마스프도 메뉴에 넣어볼까?
지금 메뉴는 뭘로 하나 목하 고민중...
 
   
 

 
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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