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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견우이야기
 
 
 
 

 
작성일 : 15-06-29 13:38
열음
 글쓴이 : 구일이
조회 : 5,327  

가뭄을  이긴  단호박이  여물어 가고  있습니다.  올해는  유난히 자잘하지만 날씨를  생각하면  참  대견한 놈들입니다.


병을  피해  비닐하우스에  심은  고추는 제때  물을  얻어  먹어  마디마다  어린새끼들을  달아 놓았습니다.

참  기특한  녀석들입니다.

 
   
 

 
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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