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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견우이야기
 
 
 
 

 
작성일 : 15-02-07 14:16
트랙터를 바꾸었습니다.
 글쓴이 : 구일이
조회 : 4,514  

이제까지 우리집에 와서 큰 일꾼으로 수고한 낡은 트랙터를 보내고
새 트랙터를 가져왔습니다.
한 두푼 들어가는 게 아니어서 비용을 최대한 줄여 보았습니다.
마력 수가 크면 힘도 좋고 일도 수월하게 치룰수 있지만 그 만큼 값이 뜁니다.
전에 쓰던 것이 43마력이고  새것은 47마력입니다.
크기가 비슷해 로터리도 쓰던 것을 쓰고 쟁기도 쓰던 것으로 했습니다.
밭갈이도  깊이하고 농사에 잘 이용하여 제대로 된 물건을 만들어  트랙터 값을
갚아 나가려 합니다. 
 한편으로는 든든하고 한편으로는 부담이 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.

 
   
 

 
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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