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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견우이야기
 
 
 
 

 
작성일 : 14-06-09 17:56
6월 분주한 하루 하루
 글쓴이 : 구일이
조회 : 5,436  

올해는 마밭 고랑에 부직포를 깔았습니다.
무성한 풀이 감당이 안되기도 하거니와 마가 먹을 양분을 뺏아가기에 여러날 동안 깔고 있습니다.
봄 가뭄이 있어 그런지 아직 올라오지 않는 포기도 있고 줄기도 약합니다.
 오늘 저녁답에 넉넉지는 않지만 소나기가 내려 조금 보탬은 될 것 같습니다.
 
야콘은 살아 붙어 잘 자라고 있습니다.
문제는 고랑에 야콘 보다 더 잘자라는 잡초가 문제이지요.
피와 바랭이가 제 세상인양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.
이 놈들 잡자면 여러날 땀 깨나 쏟아야겠습니다.
 
감꽃이 빠지며 여름에 들어서더니 벌써 밤꽃이 진하게 피었네요.
 
모두들
 더워지는 여름날 건강하게 납시다.

 
   
 

 
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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